음 아마 비둘기보단 똑똑할꺼야
준돌 Jundol / 2017.10.30 01:10 / 직설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도서 리뷰

리얼 오사카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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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책은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리얼 오카사 교토 오사카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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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전화가 옵니다.

택배랍니다. 택배가 올게 없는데... 하다가 받았는데 한빛미디어에서 보내주셨더군요!

얼마전 친구의 블로그에서 오사카 가이드북 이벤트를 하고있길래 참여하고 받았습니다.

헤헤 마침 11월초에 오사카 여행을 떠나는데 정말 너무 잘됐어요.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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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받았을때 첫느낌은 '아 두껍다...' 였어요

마치 오사카 여행사전같은느낌???

이걸 어떻게 들고다니지? 가이득북은 자고로 가벼워야 되는데??? 라는 걱정이 먼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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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셔도 두껍지않나요? 흡사 사전느낌? 그만큼 정보가 가득가득하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들고다니기 어렵겠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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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의 뒷모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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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책이 분권이라는것!!!!!! 히익!

1권 2권이 나눠져있어요!

우리 어렸을때 문제집이나 수험공부책들이 주로 분권형태를 이뤘던거 기억하시나요 ㅋㅋㅋ

리얼오사카 교토에선 책을 나눠놨습니다.

명불허전 한빛미디어 ㄷㄷ

(프로그래밍 책만 출판하는줄알았는데 그래서 친숙함.ㅋ...)

1권은 오사카에 대해서만 나와있구요!

2권은 교토,고베,나라가 뭉쳐져있어요

분권형태여서 더욱 가지고다니기 쉽게 만들어놨어요

(역시 한빛미디어... 두꺼운책을 한두번 만들어봤어야지 ㅋ 집에있는 SQL SERVER 2005 개두꺼움 학창시절때 욕이 절로나옴)

1권은 오사카 여행할때 들고다니면 되구요

2권은 고베,나라,교토 여행다닐때 들고다니면 편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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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여자친구와 이 책을 읽어봤어요

기존에 다른 가이드북이 있었는데 기존 가이드북하고 내용이나 구성은 비슷비슷해요

근데!!! 아니 무슨 사진을 이렇게 잘찍어놨어???

작가님 사진작가임???

사진작가 섭외해서 찍고다녔나???

보는내내 와 여기 미쳤다 와 저기 가고싶다 와 이거 먹고싶다

 

오버같다구요? 기존 다른 가이드북하고 비교해드림.

 

밑에 사진은 다른 가이드북의 히가시혼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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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가고싶음? 이상하게 옛날스럽고 지저분할것같은 옛날 건축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느낌?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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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맨 위에 사진 보이십니까?? 아니 사진작가 데려다 찍으셨나?

이건 목조건축물을 어떻게 해야 멋지게 나오는지 아는 사람이 찍은겁니다.

 

밑에 추가로 히메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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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노을하고 어우러지게 찍은 히메지성 보이세요?

원래 고베에서 히메지성이 거리가 멉니다. 3박4일 일정으로는 히메지성을 가기가 약간 부담스러워요

근데 저 이거 여기나온 히메지성보고 히메지성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일찍이요...

여러분 오사카 가실 때 가이드북은 이겁니다!

사진이 진짜 명작이에요.

기존에 타 가이드북들은 대충대충 여기가 어디다~ 라는것만 인지하게끔 찍었다면

리얼오사카교토는 가보고싶게끔 만들어요.

진짜 이 책은 사진이 일 다했다.

오사카 여행갈땐 리얼오사카교토 너로 정했다!

※ 본 게시물에 사용된 책은 한빛미디어로부터 제공받아 리뷰하였습니다.

 

준돌 Jundol / 2017.10.17 11:16 / 오사카 여행기 3탄 17.11.02 ~ 17.11.05

오사카 여행 세번째이야기

Prologue


오사카 여행을 두번이나 이미 다녀왔지만 제대로된 포스팅을 꾸준히 해본게... 없따.. 카테고리만있을뿐...

이번에는 제대로 기록을 남겨보려한다.

일단 지금 준비된건 비행기티켓, 숙소, 간사이 쓰루패스만 준비가되었다.


비용계산은 모두 2인기준 소요비용으로 계산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1인계산 하실때에는 나누기 2 하시기 바랍니다.


비행기티켓

제주항공

출발 2017-11-02(목) 07:00 

도착 2017-11-02(목) 09:00

결제일 : 2017년 10월 2일 (한달전 구매) 543,000원

더 빨리 구매했으면 싸게 살 수 있었으나 둘다 직장인이고 휴가 결재가 승인 나기전에는 넘나 불확실한것... ㅠㅠ


숙소

한인민박이용

3박 21,000엔 (예약금 103,000원 = 10,000엔)


간사이쓰루패스

국내 우편으로 준비해서 가기위해 국내 사이트에서 미리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3박4일 일정에 간사이지방을 여행하실꺼면 무조건 간사이쓰루패스가 제일 좋습니다.

간사이쓰루패스 이용하면 첫날에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패스를 이용하여 일반전철로 이동하고

라피트는 마지막날짜에 라피트 사서 오면 됩니다. 라피트 왕복 하실필요없습니다 ㅇㅇ 별거없습니다. 쉽게말해 돈x랄이죠.

97,800원


2인기준 총 합

850,800원

준돌 Jundol / 2016.02.29 19:33 / 오사카 여행기 2탄 16.02.17 ~ 16.02.21

수요일 저녁 피치항공 마지막 비행기를 타러 인천공항에 왔습니다.

저는 일찍 도착해서 미리 체크인을 하고 친구를 기다리고있었죠.

(다들하는 인증샷 나도 한번! ㅎㅎ)

출발 한시간반전 친구가 도착하고 체크인을 합니다.

출국수속장으로 출발 30분 전까지만 오면 된다고하여

그럼 우린 밥을 먹으러가자! 해서 인천공항 2층에 밥을 먹으러갑니다.

오사카가서 편의점에서 맛난걸 먹을 생각에 대충 케밥과 맥주한잔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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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삼심분전 친구와 저는 출국수속을 밟기위해 출국수속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게왠걸!!! 사람이 진짜 많습니다.

이런 젠장... 마음이 급해집니다.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출국심사대에 줄이 엄청깁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자동출입국심사 신청해놓을껄... 젠장....

앞에 줄을 세우는 관계자분을 애타게 불러봅니다.

우리 비행기가 10분뒤에 출발해요 ㅠㅠ 우리좀 앞으로 땡겨주시면 안될까요

얼른 오라고 합니다. 출국심사를 초스피드로 받습니다.

줄 양보해주신 아주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출국게이트를 향해 친구와 저는 미친듯이 뛰기 시작합니다.

비행기 뜨기까지 5분남았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야됩니다. 지하철이옵니다.

탔습니다. 내립니다. 또 계단을 미친듯이 올라갑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오릅니다.

군대 이후로 이렇게 미친듯이 뛰어본건 처음인것 같네요.

헉헠헠헉헉헉 도착했더니 사람이 많아요! 아직 줄도 안섰어요! 이런썅 지연출발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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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고르고 좀 있으니 줄을 서랍니다.

너무힘들어서 나중에 타려고 앉아서 사진찍어봅니다.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는 마지막 전철이 10시 40분입니다.

간사이공항에 내린시간 10시 20분!!

일본 입국심사를 받을때 쓰는 종이 입국심사서에는 꼭 자신이 여행동안 묵을 숙소의 주소를 정확하게! 기입하여야합니다.

정확히 기입이 안되서 입국심사대에서 거절당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친구와 저는 두번째 오사카 여행이기때문에 정확하게 적고 빠르게 패스!!

짐 검사도 초스피드로 끝내고 나옵니다.

모든 입국수속을 마치고 나오니 10시 30분입니다.

자 전철을 향해 미친듯이 달립니다.

표? 표끊는법도 능숙합니다. 재빨리 천엔을 집어넣고 920엔짜리 표를 뽑습니다.

80엔을 휘집고 전철 게이트를 향해 뜁니다.

이미 제 등은 땀이 주륵주륵흐릅니다...

이미 전철이 도착해있고 탑승한시간 38분!! 2분을 남겨놓고 탑승했습니다.

저희 숙소는 에비스초역과 텐노지동물원이 있는 한인숙소 투어팰리스 였습니다.

저희는 난바역까지 갈 필요는 없었기때문에 

신이마미야역에서 내려서 900m 정도 걸었습니다.

드르륵 드르륵 거리는 캐리어를 끌고 터벅터벅.

그렇게 5분을 걸었더니 익숙한 도시가 나타납니다.

네 14년에도 투어팰리스에서 3박을 했으니까요

정겹기까지합니다 ㅎㅎ 근처 로손편의점에서 캔맥주와 야끼소바를 사서 1시에 입실합니다.

정말 다이나믹한 여행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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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합니다.

여행의 시작.

20160217

준돌 Jundol / 2016.01.30 22:44 / 오사카 여행기 2탄 16.02.17 ~ 16.02.21



오사카는 교통비가 매우 비싼편에 속해요!

우리나라처럼 대중교통이 환승이 되는것두 아니구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환승시스템 만든건 정말 신의한수!!)

오늘은 교통패쓰중에 하나인 간사이 쓰루패스 구매/개봉기를 써보겠습니다!

오사카의 교통패스는 소셜커머스 뿐만 아닌 국내 여행사에서도 구매할 수 있어요!

소셜에서는 게릴라형식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있습니다.

저는 소셜중에 위메프에서 구매했구요

http://wemakeprice.com/deal/adeal/855998/?source=dealsearch&search_keyword=%EC%98%A4%EC%82%AC%EC%B9%B4&no=33&_service=3&_no=34

(위 url은 상품 판매가 종료될경우 접속이 안 될 수 있습니다. 포스팅 작성하는 현재 16.01.30 은 정상판매중)

오사카는 하나의 도시(都市)를 말하는 건데요

오사카시는 간사이지방에 속해있습니다.

그 간사이지방에 속해있는 교통편(JR제외) 지하철,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건데요.

2일권과 3일권이 있습니다.

패스는 연속으로 사용하지 않으셔도 무방하구요.

띄엄띄엄 날짜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예를들어, 만약 4일을 여행하는데

1,3,4일차에는 오사카를 벗어나도록 사용해도 됩니다.

그럼 2일차에만 오사카 주유패스를 사용하면!! 개이득!이라는거죠 ㅋㅋㅋ

저는 4박5일 일정 중 하루를 교토에 다녀올거라 간사이쓰루패스를 구매했습니다~

현재 위메프에서는 2일권과 3일권을 모두 판매하고있는데요.

2일권은 42,000원

3일권은 54,000원

판매되고 있구요 만약 즉시할인가로 구매할 경우

각각 4,000원과 5,000원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위메프에서 구매하실 경우

별표(★)가 있는것과 없는것이 있는데요

별표가 있는거는 즉시 할인가가 적용된 티켓이구요

별표가 없는건 즉시 할인가가 적용이 되지 않은 티켓입니다.

만약 즉시할인가가 적용된 티켓이 모두 판매될경우!!

정상가로 구매해야된다네요.

물량이 폭주하게되면 배송이 늦어질 수 있으니 미리미리 구매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저는 26일 오후 14시에 주문했는데요

30일(토요일) 오후에 받았습니다.

보통 5일정도 소요되는것 같으니 여행이 임박하신 분들은 구매를 신중하게 결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택배가 뙇!!! 도착했습니다.

저는 친구꺼까지 구매하느라 3일권 2장을 구매했어요.

개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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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에 모든 구성품들이 쏘옥 동봉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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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는 패스티켓, 가이드북, 이용구간MAP , 쿠폰이 들어있어요

근데 쿠폰의 경우 오사카 주유패스와 달리 활용성은 떨어진다고 하네요.

뭐 그닥 많이 쓸것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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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5.6 | +0.70 EV | 46.0mm | ISO-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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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640


SONY |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5.6 | +0.70 EV | 35.0mm | ISO-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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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간 맵의 경우 굉장히 유용할것같아요!

스캔해서 첨부파일로 업로드할게요~

첨부파일에 문제발생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핸드폰에 저장해놓으시고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준돌 Jundol / 2016.01.27 12:26 / 오사카 여행기 2탄 16.02.17 ~ 16.02.21



제작년 14년 여름에 다녀온 오사카를 또 가게되었습니다... 또 같은 친구놈하구요 ㅠㅠ

나도 여자친구랑 가고싶다!!!!!

암튼 그래서 이번에는 오사카 비행기티켓 끊는법과 수하물 추가! 자리지정 추가! 까지 자세~~~~~하게 포스팅해보도록 하지요.

우선 피치항공에 접속합니다

피치항공 홈페이지는요~ 

http://www.flypeach.com/kr/home.aspx

위 영어 주소를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띄워집니다.



넵 처음 접속하게되면 위와같이 메인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저기 예약부분에서 출발지와 도착지 가는 편날짜 오는편날짜와 사람을 입력하고 검색을 누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는 말과 비행기가 뱅글뱅글 돌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검색결과가 뜹니다.


원하는 날짜와 사람을 입력하고 검색을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은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제 여기서 원하는 시간의 비행편을 선택하셔야해요! 

피치항공의 경우 해피피치와 해피피치 플러스가 있는데요

해피피치는 값이 저렴하고 해피피치는 비싸죠.

해피피치는 저렴하지만 수하물을 따로 구매해야되구요. 자리지정이 안됩니다. 자리는 티켓으로 교환할때 자리가 랜덤으로 지정이 됩니다. 또한 취소하면 환불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어요. 하지만 값이 싸죠!

해피피치 플러스는 수하물도 한개 제공되구요. 자리지정할 수 있구요. 취소하거나 날짜를 변경하는것도 다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비싸죠 ㅋㅋㅋ

가는 날짜만 확실하게 정하신다면 해피피치가 정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저는 2월 17일 수요일밤에가서 2월 21일 일요일 마지막 비행기로 돌아올 예정을 선택했어요!

예약한 날짜가 저는 12월 29일 화요일에 예약을 했어요! 그때는

출발하는 비행기 값이 94,900 원!

돌아오는 비행기 값이 144,900 원!

합이 239,800 원!!!!

엄청 저렴하쥬? 단돈 20만원대면 오사카를 다녀올 수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수하물이 있습니다. ㅎㅎㅎ


계속해서 예약하는법을 진행하면요~

원하시는 시간을 선택하시고 아래 큼지막하게 있는 다음으로 버튼을 클릭!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피치항공에서 예약할때는 따로 로그인을 할 필요가없기때문에 주문자 정보와 탑승자 정보를 입력해야해요.

정보들은 전부 여권상에 나온 영문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셔야 해요!! 매우중요합니다! 철자라도 틀리면 아주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들면 비행기를 못탄다거나... 못탄다거나... 못탄다거나.......ㅎㅎ..


전화번호를 입력하실때는 두 곳 다 핸드폰번호를 입력하셔도 무방합니다. 핸드폰번호를 입력하실때는 010 대신 8210 으로 써주면 좋아요.

82 는 대한민국 국가코드입니다. 예를들면 핸드폰 번호가 010-1234-5678 일 경우 8210-1234-5678 로 입력하시면 된다는거죠.

영문 주소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요. 여기 친절한 네이버님께서 영문주소 번역을 자동으로 해주는 곳이 있어요!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8%81%EC%96%B4%EC%A3%BC%EC%86%8C&sm=top_hty&fbm=1&ie=utf8

여기서 자신의 주소를 입력하면 영문으로 뽑아줍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칸에 알맞게 복사 붙여넣기를 해주신 다음 우편번호는 옆에 나온 다섯자리 우편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다음 아래 탑승자 정보를 입력해야되는데요 여기서 위탁수하물을 추가할 것인가 아닌가를 고르는데

자금적 여유가 당장 없지만 나중에 추가해도 되니 여기서는 그냥 넘기겠습니다.



생년월일/여권정보를 아주아주 정확하게!! 입력하신 뒤 아래 다음버튼을 클릭!



그럼 이제 좌석을 지정할 차례인데요! 좌석지정비용도 따로 발생하므로 싸게 가고싶거나 나중에 추가할수도 있으므로 그냥 다음을 클릭!

이제 결제할 차례입니다! 결제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체크/신용카드로만 가능한데요.

본인의 카드에 저기 아래에 나온 카드사 로고가 그려져있으면 결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려져있어도 안될 수 있으니 결제가 안된다면 바로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다시한번 조건을 확인한 다음 구입 버튼을 누르면 결제가 정상적으로 완료됩니다.

결제가 완료되고나면 입력하신 이메일로 티켓 예약 확인이라는 제목의 메일이 오는데요

그곳에는 예약 번호와 예약조건 이 나와있으니 꼭 확인하셔야해요!

만약 메일이 아래 사진과 같이 외계어로 나오시나요?



그러면 네이버메일 기준 [추가기능] - [외국어메일보기] - [유니코드 UTF-8]을 클릭하시면 정상적인 예약확인 메일을 확인 하실 수 있어요!



위와같은 엄청 긴~~~ 예약확인내용하고 영수증이 오는데요. 모자이크된 부분은 전부 개인정보니까 누구한테 전송하시거나 보내시면 안됩니다!!

특히 예약번호 같은 경우에는 예약번호만 알면 항공권을 취소하거나 변경할 수 있기때문에 노출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예약 결제 당시에 수하물을 하나 신청했기때문에 28,600원이 추가됐구여 그리고 비자카드 수수료가 8,600원이 붙었네요!

예약확인 예약변경을 위해서는 피치항공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예약번호와 성을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예약번호와 성을 입력하시고 로그인 클릭!

예약번호와 성은 대소문자를 구분하지않습니다. 그냥 막 입력하셔도 돼요~


그럼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저는 현재 갈때 올때 수하물을 이미 추가한상태이고 좌석선택 까지 추가한 상황이라 요금이 많이나왔어요 무려 33만원! 그래도 싼편에 속하죠!

여기서 이제 수하물을 추가하거나 좌석선택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변경할때마다 입력하셨던 메일로 확인 메일이 오니 확인하시면 더 확실한 준비가 되겠죠?

여기까지 하시면 전부 완료가 된거구요! 더 자세한 사항은 피치항공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준돌 Jundol / 2015.11.23 15:16 / 오사카 여행기 14.08.22~14.08.26


오사카에 도착해서 사용한 경비만 기록하겠습니다.

비행기, 숙박비 제외

1일차
특급라피도 1130엔
보리차 160엔
라멘 1그릇 790엔
전철 : 180엔
합 : 2,260엔

2일차
헤어스프레이(편의점) : 410엔
아침 : 요시노야 규동 490엔
한신패스 : 500엔
원데이패스 : 600엔
맛없는 얼음과자 : 300엔
오사카성 입장료 : 500엔
음료수 : 150엔
모노레일 : 430엔
점심 : 우동 850엔
열쇠고리 : 600엔
공중정원 입장료 : 630엔
편의점(저녁) : 1453엔
합 : 6,913엔

3일차
소프트 아이스크림 : 260엔
원데이패스 : 600엔
점심 : 아치바스시 : 1500엔
크림빵 푸딩 : 560엔
마트(기념품) : 2021엔
고베시영전철 : 310엔
포트전망대 : 700엔
저녁 뷔페 : 2300엔
고베시영전철 : 210엔
호라이만두 : 640엔
합 : 9,101엔

4일차
아침 : 규동 400엔
원데이패스 : 300엔
유니클로 셔츠 : 1390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 367엔
기념품(오리인형) : 734엔
기념품(오르비스 파운데이션) : 1944엔
정체불명 빵 : 198엔
생크림 과자 : 349엔
유니클로 두번째 : 9665엔 (탕 ㅋ 진)
합 : 15,347

5일차는 기억이 안나네요... 아침에 출발해서 거의 안쓴것같습니다. 먹었다면 아침정도?


4박5일 경비 : 33,621엔
당시 천원당 엔화 : 약 900엔
한화 : 302,589 원


© 2015 Jundol in 음 아마 비둘기보단 똑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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